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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진화상회와 업무협약(MOU) 체결
- 담당부서
- 평동
- 등록일
- 2026.10.13
- 조회수
- 4
평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황찬주)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신애)는 지난 10월 12일 오전 10시, 진화상회(대표 고명식)와 "사랑의 119 반찬"식재료 지원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명식 진화상회 대표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이번 협약에 참여하게 됐다"며 "정성껏 준비한 식재료가 필요한 분들께 따뜻한 한 끼로 전해져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신애 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장애, 질병 등 취약 가구를 위한 "평동 사랑의 119반찬 지원 사업"을 여러 해 동안 추진하고 있는데, 조금씩이나마 식재료를 지원해 주시겠다는 따뜻한 마음을 더해주시니, 이번 협약이 매우 뜻깊게 생각된다"며 "지역사회 나눔에 함께 해 주신 진화상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황찬주 평동장은 "반찬지원 사업은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지역 내 저소득층과 위기가구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명식 진화상회 대표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이번 협약에 참여하게 됐다"며 "정성껏 준비한 식재료가 필요한 분들께 따뜻한 한 끼로 전해져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신애 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장애, 질병 등 취약 가구를 위한 "평동 사랑의 119반찬 지원 사업"을 여러 해 동안 추진하고 있는데, 조금씩이나마 식재료를 지원해 주시겠다는 따뜻한 마음을 더해주시니, 이번 협약이 매우 뜻깊게 생각된다"며 "지역사회 나눔에 함께 해 주신 진화상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황찬주 평동장은 "반찬지원 사업은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지역 내 저소득층과 위기가구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