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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동, 고립 위기가구의 건강회복 및 사회적 연결강화 위한 「희망나래 건강동행」사업 추진
- 담당부서
- 평동
- 등록일
- 2026.10.13
- 조회수
- 6
평동헹정복지센터(동장 황찬주)는 고립 위기가구의 고립·외로움을 해소하고 사회적 연결을 강화하기 위한 「희망나래 건강동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평동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수원시 「희망나래 건강동행」사업 시범동으로 선정되어, 현재 고독·고립 위험이 있는 중장년 1인 가구 중 사업 참여에 최종 동의한 9가구를 대상으로 일촌맺기, 소그룹 활동, 보건소 원스톱 건강관리서비스 연계, 외출유도 및 개별 맞춤형 건강·일상생활 지원을 진행중이다.
보건소에 함께 동행 방문하여 건강상담을 받은 한 참여자는, “혈압약을 임의로 복용중단했는데, 혈압이 높다고 하니, 다시 먹어야겠다. 식전혈당이 높아 당화혈색소 검사를 받아보라고 했다.”고 하며,“평상시 건강관리를 잘 하지 않았던 것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참여자들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3명씩 소그룹으로 짝을 지어, 함께 식사하기, 산책하기, 당구하기, 화분심기 등을 통해서, 어색함 속에서도 서로 교류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평동행정복지센터는 참여자가 건강검진 및 소그룹 활동 참여 등 미션을 수행할 경우, 외출 유도 쿠폰을 제공하고 개인별 건강상태와 욕구에 따른 영양제 등 맞춤 지원을 함으로써, 외부 활동을 격려하고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독려할 예정이다.
평동장 황찬주는“희망나래 사업을 통해 중장년 1인가구가 혼자라는 고립감에서 벗어나 지역사회와 다시 연결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며 “ 앞으로도 고립 위험에 놓인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속적으로 살피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평동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수원시 「희망나래 건강동행」사업 시범동으로 선정되어, 현재 고독·고립 위험이 있는 중장년 1인 가구 중 사업 참여에 최종 동의한 9가구를 대상으로 일촌맺기, 소그룹 활동, 보건소 원스톱 건강관리서비스 연계, 외출유도 및 개별 맞춤형 건강·일상생활 지원을 진행중이다.
보건소에 함께 동행 방문하여 건강상담을 받은 한 참여자는, “혈압약을 임의로 복용중단했는데, 혈압이 높다고 하니, 다시 먹어야겠다. 식전혈당이 높아 당화혈색소 검사를 받아보라고 했다.”고 하며,“평상시 건강관리를 잘 하지 않았던 것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참여자들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3명씩 소그룹으로 짝을 지어, 함께 식사하기, 산책하기, 당구하기, 화분심기 등을 통해서, 어색함 속에서도 서로 교류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평동행정복지센터는 참여자가 건강검진 및 소그룹 활동 참여 등 미션을 수행할 경우, 외출 유도 쿠폰을 제공하고 개인별 건강상태와 욕구에 따른 영양제 등 맞춤 지원을 함으로써, 외부 활동을 격려하고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독려할 예정이다.
평동장 황찬주는“희망나래 사업을 통해 중장년 1인가구가 혼자라는 고립감에서 벗어나 지역사회와 다시 연결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며 “ 앞으로도 고립 위험에 놓인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속적으로 살피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